전세정
- 품목 : 알배추, 쌈배추, 갓, 쪽파(참여인증 3단계)
- 5,000평 규모의 독립단지로 위험 요소는 없으며 지하수를 사용한다. 8월 교육을 이수한 신규 생산자로, 알배추를 늦게 파종해 해충 피해가 적었다. 충박멸 등 공시 자재와 해초 액비(해조류·당밀·미생물 혼합, 6개월 발효)를 사용하며, 5개 동 1,500평의 시설과 3,500평의 노지를 운영 중이다. 적갓 600평은 5,000봉, 알배추·쌈배추 1,200평은 3,500개 이상 약정되어 있으며, 습해로 인해 정식을 추가 진행했다. 쪽파에서 나방 애벌레가 발생했으며 인력 수급은 양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