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참솔공동체

공동체 소개

공동체명
참솔공동체
대표생산자
나경엽
총무
정애경
회원수
19농가
참여연차
1년차
주소
전남 해남군 해남읍 일대

작물 소개

양파

시금치

주요작물
양배추, 애호박, 쪽파, 적갓, 건고추, 쌈배추, 알배기배추, 시금치, 잎마늘, 미니단호박, 단호박, 늙은호박, 포장무, 머위잎, 조생양파, 절임배추 외

자주점검 정보

자주점검단

자주점검일
2024년 10월 29일
생산자점검원
정다운(산들바다공동체)
소비자점검원
정미라(북서울), 김정선(광주)
실무자점검원
김웅진(참여인증팀)

필지점검 특이사항

공동체 필지점검

관행 경계 구분수확띠 설치

대파 생육 확인

젊고 적극적인 신규 생산자들 덕분에 공동체의 미래가 희망적이며, 작물에 대한 애정과 한살림다운 신념이 돋보였다. 신규 회원들은 친환경 농업에 대한 의지가 높고 영농일지 작성도 잘 되어 있었으며, 겨울 채소 재배 중심의 해남 참솔공동체는 기후와 협력의 중요성이 큰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경영되고 있는 모습이었다.

자주점검 특이사항

공동체 인터뷰

정관개정

내부 갈등 이후 공동체 안정화를 위한 집행부의 노력과 세심한 고민이 엿보였으며, 이러한 대처가 향후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구성원들 역시 원칙을 세우고 지키려는 노력과 공동체 조직의 중요성을 잘 인지하고 있다

표본농가1

배추필지

배추

자주점검

김산

- 품목 : 배추(참여인증3단계)
- 독립된 단지로 위험 요소는 없으며, 약 1,600평 규모의 2필지에서 저수지 용수를 사용하고 있다. 고온 피해와 함께 거세미나방, 배추흰나방 등의 해충은 해충박사와 고삼추출물로 약 5일 간격으로 방제 중이다. 뿌리혹병 피해가 크며, 영농일지는 ‘농업 On’을 활용하고 있다. 1996년생 생산자가 9월 4~7일에 정식하였고, 출하시 평당 6포기 기준 약 10,000포기를 예상하고 있다.

표본농가2

배추필지

자주점검

필지

전세정

- 품목 : 알배추, 쌈배추, 갓, 쪽파(참여인증 3단계)
- 5,000평 규모의 독립단지로 위험 요소는 없으며 지하수를 사용한다. 8월 교육을 이수한 신규 생산자로, 알배추를 늦게 파종해 해충 피해가 적었다. 충박멸 등 공시 자재와 해초 액비(해조류·당밀·미생물 혼합, 6개월 발효)를 사용하며, 5개 동 1,500평의 시설과 3,500평의 노지를 운영 중이다. 적갓 600평은 5,000봉, 알배추·쌈배추 1,200평은 3,500개 이상 약정되어 있으며, 습해로 인해 정식을 추가 진행했다. 쪽파에서 나방 애벌레가 발생했으며 인력 수급은 양호하다.

표본농가3

무 필지전경

무 필지점검

한살림 깃발

채미숙

- 품목 : 무, 동치미무(참여인증 2단계)
- 기존 관행 배추 필지를 유기 전환 중이며, 올해 관행 재배는 정리할 예정이다. 관행 필지에도 유기 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자재창고 확인 결과 충신, 충나방, 모두싹 등 공시 자재를 사용 중이다. 27년 농사 경력의 생산자로 한살림 참여에 큰 만족을 느끼고 있으며, 공동체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함께하는 점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표본농가4

봄동필지

필지점검

영농일지

박상일

- 품목 : 봄동, 시금치(참여인증 3단계)
- 약 3천 평의 경사진 자가 필지를 정리해 유기농 계단식 농사로 전환했으며, 배수와 통풍이 원활하다. 제철 농산물을 중심으로 재배하며 방제는 거의 하지 않고, 가치 농업을 중시한다. 필지는 6블록으로 나눠 윤작하며 후작으로는 단호박을 재배한다. 현재는 『중·소농 살리기』 책을 집필 중이며, 제철 진미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봄동은 겨울 햇빛을 받고 활짝 피며, 1월 중순부터 먹어야 가장 맛있고 한살림에는 12월 말부터 출하한다.

표본농가5

시금치필지

우측 관행필지가 있어 경계작물로 수단글라스 식재했음

영농일지

이연숙

- 품목 : 쌈배추, 시금치(참여인증 3단계)
- 관행 필지 인접지에서 구분 수확 중이며, 2023년부터 자녀와 함께 농사를 시작한 승계농이다. 아버지의 영농일지가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구분을 위해 수단글라스를 3회 심었으나 일부만 남아 있다. 관행과 같은 작물보다는 다른 작물을 자가소비용으로 재배하는 것이 구분에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있다. 시금치는 습기로 인한 작황 우려가 있었으나 현재는 양호하며, 12월 중순 이후 출하 예정이다. 배추는 늦은 파종으로 병해충 피해가 적다. 현재 쌈배추 700평, 시금치 750평을 재배 중이다.

인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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